원영이 평소 머리 가르마가
왼쪽 귀가 살짝 보이게끔하는
오른쪽으로 넘어가는 스타일이었음
아..워뇨 넘 예쁘다 ㅠㅠㅠㅠㅠ
이번에 가르마 방향을 바꾼 워뇨
전에는 왼쪽 귀가 살 짝 보였는데
이번에는 오른쪽 귀가 보임
하긴,,오대오 가르마를 해도
이렇게 살아 남는 미모인데....
하긴 장원영 is 뭔들...
뭘 해도 다 예쁨 ㄷㄷㄷㄷㄷ
머리를 빡빡 밀어도 예쁠 상 ㅠㅠ
가르마만 바뀌었는데 분위기가 다르게 예쁨
난 갠적으로 가르마 바꾼게 더 예뻐보임
전에 가르마는 청순하고 풋풋한? 첫사랑녀같은 느낌이었다면
이번에 바꾼 가르마는 도도하고 성숙하게 예쁜 것 같음
진짜,,
저 얼굴로 살면 진짜 어떤기분일까?
나같았으면 온 세상이 거울로 도배됐으면 좋겠다고 생각 할 듯
거울만 봐도 즐겁고 시간 잘 가고 행복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