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전 시즌 다봤음
보면서 항상 느낀건 분량이나 서사가 특정 멤버들 위주로 굴러간다는거
어떤 연습생들은 나왔는지 기억조차 안날만큼 분량이나 서사가 없다는거
즉 애초에 국민프로듀서라고 지칭되는 시청자들은 시작부터 제작진들한테 놀아나고 있는거임
근데 제작진이 바보도 아니고 누가 누군지 알고 분량과 서사를 주겠어?
이미 기획사들이랑 딜 끝낸거임 기획사가 CJ랑 친하다든가 아니면 우리한테 뇌물을 준다든가 그런 기획사들 연습생들 위주로 분량과 서사를 뿌리는거임
하지만 아무리 방송을 그렇게 짜더라도 갑툭튀로 실력이나 매력을 어필하는 연습생들이 나옴
그럼 여기서 제작진들이 골머리를 앓기 시작하는거임
이 연습생이 실제로 인기가 있으니 앞으로를 위해 분량이랑 서사를 줘서 계속 안고 가느냐?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분량이랑 서사 안주느냐?
근데 두번째 옵션을 선택해서 분량이랑 서사를 안줘도 투표화력으로 즉 인기로 데뷔조가 될 가능성이 높아져버리면 여기서 투표 조작까지 하는거지
또 첫번째 옵션을 선택해도 문제가 되는거지 원래 분량과 서사를 주기로 했던 기획사 연습생들의 몫이 희생되는거니깐
그래서 여기서 또 다른 딜이 시작되는거지
특정 기획사 연습생은 두명은 안되지만 반드시 한명은 뽑아준다 이런식으로
그래서 또 투표 조작이 시작되는거
근데 여기서 내 생각을 덧붙이자면 시즌 1은 기획사간의 유착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투표조작은 안했을거같음
처음 프듀의 시작이고 식스틴의 성공을 이어받고 일본아이돌뽑는거에도 영향을 받아서 엠넷이 런칭한거라 자기네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시작한거같음
그리고 프듀2도 투표조작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규모로 한거 같지는 않음 많아야 몇명정도? 왜냐면 상위권 멤버들 다 실제로 인기가 있었고 체감도 있었음
근데 프듀48부터 본격적으로 조작이 시작되지 않았나 싶음
왜냐면 프듀 1,2가 대박나면서 기획사들이 서로 자기 연습생 꽂아넣고 싶어서 안달이 났을테고
트와이스를 벤치마킹한 아이돌을 만들고 싶었지만 그렇다고 일본인을 대다수로 했다가는 반발이 심할걸 자기네들도 알고 있거든
그래서 일본인들 숫자 줄이고 기획사간의 유착관계때문에 본격적으로 조작이 시작되지 않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