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니>마리아는 피조물이다 라고 개신교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장에서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3.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이 내용을 보기만 해도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사람이었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죠.
네이버지식인) 성모마리아에대해서
첫번째그림 성모님은 발현하신것을 몽타쥬로그린거에요?
두번째 성모님은 파티마에 발현하셨는 성모님얼굴 그대로 초상화그린거죠?
아그리고 파티마 루르드 메쥬고리예등등 성모마리아발현하는데 다같은 동일인물마리아에요?
안녕하세요. 그리스도인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글 적고 갑니다.
1. 속지마십시오.
성모 마리아는 성모가 아니라
그냥 인간입니다.
마리아도 그저 죽어서
천국에 있는 한 인간일 뿐입니다.
이 세상의 우리의 기도의 중보자는
오직 예수 한 분밖에 안계십니다.
어떻게 마리아를 통해 기도가 전달되는 것입니까?
그런 성경구절(하나님 말씀)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속지 마십시오.
죽은 인간을 우상숭배하지 마십시오.
흠모하고 경배하지 마십시오.
세상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받으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밖에 안계십니다.
속지마세요.
그곳은 참된 복음이 아닙니다.
건강한 개신교 교회로 오세요.
오직 예수의 피만을 외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의 역사만을 외치는 교회로 오세요.
그곳에 있다가는 영혼이 지옥갑니다.
제발 속지 마시고
나오세요.
제발요.
지옥가면 안됩니다.
지옥은 정말로 존재합니다.
연옥은 존재하지 않아요.
성경구절(하나님 말씀)에 단 한군데도 연옥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이 없어요.
연옥이 있다는 것 자체가
예수님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한번 더 기회가 있다면
예수님이 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내려와
죽기까지 순종하셨겠어요?
바로 죽어서 지옥 갈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모욕하면 안돼요.
제발 속지 마시고 나오세요.
꼭 예수믿고 회개하시고
천국가세요.
그리하여 질문자님과 질문자님의 가정에 구원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은 오직 예수님께만 드립니다.
까니>개신교에서는 천주교의 성인보다도 더 많은 기적을 일으켜서 천주교를 이단이라고 하시는 겁니까?
답=그렇다면 제가 하나 묻고 싶군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 마가복음 9 장 23 절 )
예수님의 제자들이 서기관들과 논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왜 예수의 제자들이면서 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지 못하느냐고 하면서
서기관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을 조롱하고 있었습니다.
그 귀신들린 아이의 아버지는 그의 아들을 예수께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고칠 수 있으시거든 그의 아이를 고쳐달라고 하였습니다.
이 때에 예수님은 그 아버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할 수 있거든'이라는 것은 '만약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이라는 조건문을 이끄는 구절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병 고침의 능력을 반신반의하는 그 아버지의 믿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아이의 병을 고칠 수 있는 길은 예수님의 병 고침의 능력 여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아버지가 예수님의 능력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 있는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 함은
믿는 자 곧 성도가 그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그의 예수님에 대한 절대 믿음이 모든 것을 해결하여 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크신 능력의 손길이 믿는 자의 큰 믿음을 통하여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이 절대 믿음이 부족하여 그 아이에게서 귀신을 쫓아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서기관들로부터 조롱을 당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날도 신유의 은사를 받아 병을 고치는 분들이 있고 병 고침을 받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병을 고치는 분들이 그들의 능력으로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뢰
곧 하나님의 병 고침의 능력을 백 퍼센트 온전히 믿기에 하나님은 그들을 통하여 병 고침의 이적을 일으키시는 것입니다.
병 고침을 받은 성도들도 그렇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병 고침의 능력을 백 퍼센트 온전히 믿기에
하나님은 병 고치는 분들을 통하여 그들에게 병 고침의 은혜를 베푸시는 것입니다.
오로지 하나님께 대한 절대 믿음만이
우리의 삶에 있어서 하나님의 이적을 경험하며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