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부터..1년 전 일임 내가 남친이랑 같은 학원을 다녔는데 내가 쫌 늦게끝남 그래서 남친이 학원 계단에서 기다렸는데 이제 나도 끝나서 학원계단으로 갔어 근데 난 남친이 기다리는줄 몰랐음 암튼 서로 계단에서 얘기 하고 있었는데 내가 계단 벽에 붙어있었고 남친이 내 앞에 있었음 팔만 뻗으면 벽치기 자세? 그랬어 이제 막 뽀뽀 막 서로 해주다가 약간 어두워지기도 하고 노을빛 그런게 돌았단 말임
분위기 완전 야릇해지고.. 내가 갑자기 부끄러워져서 눈 피했는데 남친이 자기 보라하고 왜그러냐고 했다? 하 남친눈을 딱 봤는데 약간 눈 풀림 키스각이다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음 걔가 손으로 내 뒷목이랑 볼사이 감싸고 키스해도돼? 이랬어 난 끄덕였고 남친이 서서히 와서 입술일단 닿고 걔가 먼저 혀넣어서 함 혀가 일단 정말 말랑하고 뜨거웠어 기분도 너무 좋아지고 분위기가 정말 야해 남친이 한손은 갑자기 허리 감으면서 더 격하게 하는데 진짜 흥분됌 그러고 3분정도 하다 입술 땠는데 애가 얼굴도 엄청 빨게지고 숨소리도 거칠었어 나도 그랬구..ㅋㅋㅋ 서로 부끄러서 암말 안하다가 서로 그냥 집갔어 아직도 참 기억에 남는다..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