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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가난한 모자가정으로 내가 태어났을때 카메라 같은게 없었다.

ㅇㅇ |2019.10.05 12:06
조회 28,964 |추천 105
추천수105
반대수9
베플ㅇㅇ|2019.10.06 02:58
아무리 애새끼라도 싸패새끼도 아니고 너무한거 아님? 남자애라 그런가 공감능력 1도 없는 새끼네
베플바바|2019.10.06 00:44
평생후회하거라. 사진 몇장보다 훨씬 가치있는 니 성장 그림일기를 니손으로 갈기갈기 찢다니. 하라해도 못할일이고 가질수없는것이거늘.. ㅜㅜ
베플ㅇㅇ|2019.10.05 23:13
ㅡㅡ아니 남자애들이라 그런가? 저걸 놀리고 그걸 또 찢어버렸다니 이해가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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