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시를 준비하고있는19살 고등학생입니다. 글 처음 써보는거라 글솜씨가 없어도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정말 짜증나고 힘들어요. 저한테는 21살 언니가 있습니다. 방을 같이써요 근데 그 언니년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죽을거같아요. 지금 언니한테 남자친구가있는데 군대에있어요 군대간지 얼마 안됐는데 군대가기전에 항상 밤낮으로 전화를 했어요 제가 독서실갔다오거나 나갔다오면 항상 전화를 하고있고 언니가 알바끝나고 새벽1시쯤 들어오면 그때도 전화를 해요 그리고 자다가 새벽4시5시에 전화한적도 많아요 진짜 이것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시끄럽다고 소리도 질러보고 노래를 최대한 크게해서 틀어놓은적도 있어요 제가 집에서 공부를하고있으면 그때도 계속해서 전화하하길래 공부하고있는데 전화 안하면안되냐고 하면 자기가뭔상관이냐면서 계속 전화해요.엄마랑 아빠한테 말해도 소용이없었어요 무시하고 계속 전화 해요 그래서 저는 언니남친이 군대갈때까지만 참자고 다짐했어요. 남친은 군대에 갔고 이제 좀 안하겠지 했는데 이게웬일 6시부터 또 전화를 하더라구요 두시간인가 8시까지 계속했어요 전화해도 괜찮냐고 물어보면 할수있데요 그래서 군대가면 안할꺼라는 저의 다짐은 완전히 무너졌어요 그래도 그나마 언니가 요즘 알바를 많이해서 전화하는시간에 집에 없었어요 그나마 다행이였어요 근데 요즘들어서 언니가 다시 남자랑 전화를하기 시작했어요 남자친구는있는데 남친이랑 전화하는건 아니에요 요즘 남친이랑 전화 안하는거같아요 같이알바하는 남자같은데 남친군대가기전이랑 똑같이전화를해요 밤에 집에오면 항상전화하고있고 꼭두새벽부터 전화해서 절 짜증나게 만들어요 요즘 입시기간이라 면접준비해야하고 저번엔 자기소개까지 써야하는데 옆에서 계속 전화해서 너무너무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그냥 전화하면 괜찮아요 근데 평소 말하는거랑 남자한테 말하는거랑 달라서 진짜 짜증나요 듣기싫고 토나올꺼같아요 조ㄴ11나 착하게말하고 아양떨고 진짜 듣기싫어죽겠어요 대학 떨어지면 언니때문이라고 협박같은것도 해봤지만 소용없어요 니가 못해서 떨어진건데 자기가 뭔상관이냐며 또 남친한테 다 말할꺼라고 협박도했어요 근데 듣지도않아요 진짜 이거 진짜 글로 설명못하는 짜증남인데 진짜 짜증나는것좀 알아주세요 지금 글쓰고 있는 와중에도 전화하고있어요 전 댄스곡 틀어놓고 소리 제일 키워놓고 있구요 소리질러도 소용없어요 진짜 한번은 너무 짜증이나서 엄마한테 울면서 언니랑 같은방쓰기 싫다고 통곡 한적도있어요 근데 저희집이 방이 세갠데 할아버지까지 계셔서 어쩔수 없어요....진짜 씨1111발 지금 너무 화나요 21살이나 쳐먹었으면 혼자 나가서 살것이지 진짜 너무 짜증나요 어떻게 하면 전화 안할까요 핸드폰을 부셔놓을까요 숨겨놓을까요 아니면 진짜 남친한테 말할까요?????진짜
조ㄴ111나진짜 진심으로 진짜 너무짜증나요 진짜 언니죽이고싶을정도로 화가나요 그전에 제가 스트레스받아서 죽을꺼같아요 어떻게하면 좋을지좀 알려주세요...제머리로는 할꺼 다해봤어요ㅠㅠ 진짜 너무짜증나서 울고싶어요 진짜 언니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고 꼴도보기싫고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