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덥다가도 비가 내리고
춥고 또 덥고... ㅡ ㅡ
어디에 몸을 맞춰야 할지... 주변에 감기 환자들이 넘쳐난다.
고기도 좋지만 이럴땐 생선도 도움이 된다.
농어회 & 꽃소주
내 팔만한 농어가 착한 가격에 나왔길래
회 뜨기 도전도 해볼겸 한마리 넣어왔다.
매번 회뜨기 실패하다
처음 성공했다.
회뜨기는 역시 칼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달음^^
남은 뼈와 살로 매운탕도 해보고~
갈치 조림 한상
간혹 마트에 나오는 갈치
양념장은 고추가루, 다시간장, 요리술
짜지 않게 적당량 물
야채는 집에 있는 걸로
냄비에 얇게 썬 무를 깔아주고 마늘, 양파, 고추, 갈치를
넣고 양념장을 붓고 재료 반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센불에 뚜껑닫고 졸이다
끓고 나면 뚜껑을 연다. 비린내가 날아가라고
이번에 다시 재구입한 벚꽃차
정말 좋아하는 짭짤하게 절인 벚꽃잎사귀에 싸여진 쫄깃한 앙꼬떡
기침이 계속되서 자주 마셔주는 편이다.
하늘하늘 꽃잎이 참 예쁘다.
애매모호한 날씨에
몸이 적응하느라 바쁘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