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간만에 외식을 했습니다.
맥주도 한잔씩 하고 분위기 조았음다 ㅋㅋㅋ
집에와서 잠시 배부른걸 시키고 있는사이 울 신랑 컴 앞에 안떠라고염..
난 그런갑다 하고 장금이에 푸욱빠져 보고있는데
갑자기 울신랑 그 조아라 하는 장금이 도 안보고 멀 저렇게 열시미 하나
몰래 몰래 뒷꿈치 들고 가봤더니만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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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끝내고 화장지로 뒤처리 하고 얼굴 벌개가지고 앉아 숨 고르기 하고 있더라고염
어찌나 어니가 없써야쥥...
내가 부족한것도 아니고 머가 그리 급해 씻지도 안코 바로 컴앞에 앉아
그짓? 을 하고 있는건 날 정말 두번 죽이는 거쥥여![]()
두손에 힘이 갑자기 들어가더니만 두 주먹이 불끈 주어지더라고여..
가끔 있는일이긴 해도 어젠 왜이렇게 배신감? 이 느껴지던지..............
누구한테 배신감이라는 말인가? 자기도 염치가 업는지 암말 안코 씻으러 가더라고여.
나쁜 쉐이!!!![]()
그리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한번 했음 됐지. 이번엔 마눌까지 먹으라고 들다니!
기분도 찝찝하고 우울한데
어딜건드냐고 걷어찼지만....
마눌 간간하는 인간은 그인간밖에 없을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재미좀 봤지만.. 그래도 다른 여자보고 흥분하고 끝까지 일을 본다는건
기분나쁜일 아님니까???? 그렇져????![]()
여하튼 일을 치르고 케이오돼서 둘은 잠에 골아 떨어졌는데
아침이 됐는데 컴방에 우리 옷방~!
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와 냄새~~~~~~~~~~~~~~~~~![]()
물론 울 신랑 아침일찍 출근은 했지만 (나 절대 못일어남)
ㅋㅋㅋ (그부분은 미안하게 생각됨)
그런데 이노무 인간이 아침에 또 야동을 본 흔적이 여기저기!!!!!!!!!![]()
어니가 업지 않습니까?!
나도 출근해서 오자마자 "니 아침에 먼짓하고 갔냐/ 고 대뜸 따졌더니만"
첨엔 무슨짓이냐고 아무짓도 안했다고 발뺌을 죽어라 해대드마는![]()
낭중엔 불더라고여
"니 어찌 알았는겨!~~~ 귀신이넹~~~~~~~~~~"
이노무 신랑 혹 미친거 아닌가여?
자기가 무슨 정력에 화신인줄 아나?![]()
그러면서 왈 "내가 이따가 집에가면 쥑여줄테니깐 화 풀어라~"![]()
"똑같치는 못해줘도 흉내는 내줄테니 말이다"![]()
분명이 말하겠는데 울 신랑 약먹은게 분명함...
무슨 약일까? 어디서 났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런 와중에서도 오늘밤이 기대되는 이윤 멀까여?
아는 사람 리필 부탁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