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예신입니다..
꼭조언부탁드려요
예비 시어머니께서 예단안해와도된다 하셨거든요
근대 시누이들이(3명)난리 부르스를칩니다..
한명 한명 저를부르더니.. 그래도 이정도는해야지
하면서 들들볶아요..
해줘야 되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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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반반으로합니다
시댁 친정 도움없이 1억씩 딱 반해요..
지방이라 집은 주택 전세부터하고 예물 예단 없이 가기로
했어요 둘다 직장인으로 애생기면 제가그만두기로했고
부모님들께 애안맡길거에요 집안일도 나눠하기로했고
다문제가없는대 시누들이 문제내요..셋다 결혼안했습니다
진짜 이결혼 다시생각해봐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