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첫 직장에서 너무 안좋은 일 당하고
지금까지도 트라우마가 있고
- 여긴 좀 오래 다녔지만 결정적 사유는
급여가 밀렸었어요.
전 직장도 조용히 다닐 수 있었는데
또라이 하나가 미친 ㄴ마냥 여기저기 휘젓고 다녀서
거기에 직간접적으로 영향 받다 정병얻고 몸 안좋아져서
퇴사한거고요.
입사지원 하는것도 처음에는 잡플래닛 평점
하나하나 다 보고 지원하다가
이렇게 하면 지원할 회사 하나 없겠다 싶어서
그 다음부턴 신경 안 쓰고 지원했는데
면접 연락온 곳 딱 보니 잡플 평점이 저 점수더라고요
화장실 못 가게하고 가족회사고 등등등
제가 정말 그런 거 하나하나 다 따지는 게 예민한건지
아니면 당연히 신경써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근데 또 웃긴 건 평점 4점 넘으면
아 이건 관리질 들어갔구나
이러고 있는 저 자신...
여러분들은 이직 준비할 때 어떻게 하셨나요
그리고 신경 쓰는 게 맞을까요 아님 잡플 평점 무시할까요..ㅋ
경험 있으신 분들 댓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