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는 빈민층이 부유층을 위해 지은 놀이임. 겉으로는 양반들이 좋아할만한 유교적인 내용이지만 속으로 들어가면 다른 목적이 숨어있는 경우가 있다고 함. 춘향전 같은 경우도 겉으로는 여자의 정절에 관한 이야기지만 속으로 들어가면 춘향이의 신분상승의 꿈이 들어간 내용이라고 함.
베플솔직한세상|2019.10.08 22:31
맞습니다 조선 중기 까지만 해도 남존여비는 없었습니다 신사임당을 봐도 그렇지요 하지만 중기 이후 노론 일당 독재가 시작 되면서 조선이 망가지고 일본의 남존여비가 물들기 시작했지요 그 노론 일당 독재가 일본에 나라를 판 반성 없는 민족반역자가 되었구요 그 세력이 불법 편법으로 부와 권력을 대물림 하고 있습니다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 조선 중기까지 남존여비는 없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1&oid=047&aid=0000024317 ----------- "국정화 · 위안부 … 연말연시 집어삼킨 '역사 전쟁' 이제 시작" '심용환 역사 & 교육 연구소' 심용환 소장 http://www.nocutnews.co.kr/news/4526458 ------------- 위안부 합의 … 아버지와 딸, 반세기 넘은 졸속 ‘판박이’ 피해자 안중에 없는 ‘최종 해결’…대국민 담화까지 한 - 일 청구권 협정때도 돈 성격 논란 미국 영향력 · 합의 전 방미도 똑같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978.html ----------- [한 · 일 ‘위안부 합의’ 후폭풍] 박정희도 박근혜도 일본에 면죄부 청구권협정 땐 ‘완전하고 최종적’ … 위안부 합의 땐 ‘최종적 · 불가역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252085&code=910100 ------------- "박근혜, 박정희 이어 위안부 할머니 가슴에 상처" 야당, '법적 책임' 안 묻고 덮은 한 · 일 위안부 협상 맹비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100&ref=nav_search ------------- 김무성 “日 정부가 돈 내고 아베 사죄 … 어떤 합의보다 잘 된 합의” “모두가 다 만족할 수는 없는 일” http://www.vop.co.kr/A00000977171.htm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