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디 동네북도 아니고 니들 감정은 니들이 해결해 병신들아 .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새롭게 이유없는 지랄에 2년이 넘었는데도 면역이 안생겨 . 우리집이 가난한걸 감사하게 여겨라 . 돈만 많았으면 애초에 안다녔을 회사지만 다녔어도 말로 심장후빌때마다 니들 이빨 두 세개쯤 오함마로 부셔서 여러번 임플란트 했을꺼다. 그리고 과장 개새야 너가하는 개변태같고 티비에나 나올법한 괴롬힘 때문에 없던 위궤양부터 하루에도 자살생각을 몇번하는지 모르겠다. 집이고 밖이고 기댈곳 하나없는 현실도 벅찬데 알면서도 그러는건 진짜 인간이 아니지 않냐 .조금만 더 괴롭혀라 기대 이상으로 복수해줄꺼니까. 관상은 과학인게 딱 널 보고 하는말같다 . 그리고 여자주임 넌 성격이 왜그러냐 진짜. 넌 꼭 임신되면 나같은 딸 낳아서 너같은 주임한테 꼰대짓 당해봤으면 좋겠다. 진짜 세상에 또라이는 많고 세상에서 말이 사람다음으로 무섭다 . 속이 곪아 터져서 썩기 직전인데 다들 원래 이렇게 힘들며 사는건가 . 난 언제 행복하지 .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본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