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홍대에서 수학여행이여서 친구랑 옷사러 갔는데 옷 가게 거리? 에서 저 멀리서부터 아우라가 느껴지는 존잘남이 걸어오길래 와 .. 에바다 이러고 있었는데
가까이서 마주치니까 진짜 선하게 생겼다 해야하나 좀 신? 같은 느낌으로 개잘생긴거야 진짜 너무 잘생겼어
그래서 와 저건 일반인이 아니다 저 얼굴이 어떻게 세상에 존재하지 막 이러고 있었음
근데 딱 보자마자 보민이랑 ㅈㄴ 똑같이 생겼네 이 생각이 드는거야 .. 걍 마음 두개였음 보민 닮았다랑 와 __ 조카 선하게 잘생겼다 이거 두개
옆에 친구도 보고 보민이다 보민봤다 ㅅㅂ 조카 잘생겼네 막 이러고
아무리 생각해도 보민 맞는거 같애 화장도 약간 했고 뒤에 코디? 같은 여자분들도 따라다닌걸 보니 ..
그래서 옷 얘기 안하고 보민 얘기만 하루 좽일 했다
내가 본 남자중에 제일 잘생겼어 잊을수 없는 충격적인 잘생김이여서 오늘부터 빠순이 할련다
보민 사랑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