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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줄 알았으면 결혼 안했다

ㅇㅇ |2019.10.09 17:18
조회 48,989 |추천 226


시어머니는 신생아 데려왔더니
둘째 언제낳냐고하고

친정엄마는 애구경한다고 올라오셔서 밥안차리냐고 성화고

신랑은 밥할줄몰라서
애 밥주고 신랑 밥주고

애낳는게 이런거라고 알려줬으면
난 절대 안낳았다

나도 내가 소중한데 당연한듯이
모든것을 나한테 다 떠넘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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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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