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실 수령액 165만원대
4년째를 지나가는 시점. 중식비 제공.
명절비 휴가비 있음. 대충 합해서 100만원정도
무급 토요 격주 근무(이부분이 제일 싫어요..)
현장직원분과 늘 접촉이 있어야 하는 특성이 있는데
여사수를 어려워하거나 불편해해서... (여사수 자신도 조금은 자각하는 부분.)
새로오건 어떤 분이건 현장직원 분이 일이 있으면 그냥 제 개인폰으로 연락해업무를 보십니다.
공휴일이나 휴일에 특히 일있으면 저한테 연락을 하시네요......
(오전일찍깨어잇는 경우가 드물것 같은 여사수.....)
저는 보다시피 몇년차건 돈도 최저임금으로 받고 있습니다.
어딜가도 저돈 받으면서 편한일 할 수 있겠다 싶구요...
늘 그만둔다하면 뭐. 여사수는 어디나가 경력도 안된다는둥...윗 대표님 마저 그런소리를 해서.
저도 별로 경력도안될거 있을 필요가 없지않나 싶습니다.
그래도 4년차가 지나가는 시점에 저런말을 곱씹으니 정떨어지네여.
결국은 일거리같은 일 주지도 않고 제가 도맡은 업무가 시급한 이 직장에선....
근데 업무자체가 전산으로 바뀌면서 할일이 많아져서 저도 이래저래 힘들더라구요.
외근도 가기싫고요 이제는 더이상......여름 겨울 힘듭니다.
현장직과는 보지 않고 연락을 주로 하는 편이고
결국 이전 현장직원분보다는 후어어어얼씬 매너있는 분이 오셔서 좋지만
휴일이고 뭐고 변함없이 저한테 연락을 하시네여.......
여사수랑은 같이 나란히 앉아서 일하는거니.
스트레스.......는 뭐 할말하않.....
제 심정은 일단 이번달까지만 다녀준다는 식으로 출근하고 있어요..
현재 일이 많기도하고.....지금은 회사에 돈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