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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집 유전자 검사한 썰

ㅇㅇ |2019.10.10 18:58
조회 58,212 |추천 124
추천수124
반대수17
베플ㅇㅇ|2019.10.10 21:39
가족 모두랑 혈액형 안맞으면 엄마랑도 안맞은건데 병원에서 애바뀐걸 의심해야 정상아닌가? 왜 엄마를 의심함? 내가 그엄마면 친자확인하고 이혼한다.
베플ㅇㅇ|2019.10.10 23:22
난 저 아줌마가 보살이라 생각하는데... 어떻게 자길 의심한 사람 자길 안믿어준사람이랑 살 수있어? 기분 되게 나쁠것같은데..
베플ㅇㅇ|2019.10.10 23:30
이미 믿음이 깨졌는데 계속살고픈가?이혼하고 말지
베플지지지지지|2019.10.11 01:02
주작임. 수혈이 필요하면 당연히 헌혈받은 피로 혈액원에서 받아옴. 가족들한테 뽑아서 수혈한다는건 드라마임. 직계가족에게서 수혈 받으면 이식편대숙주반응으로 위험할 수 있고 방사선조사하면 가능하다고 하나 굳이 그런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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