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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매장이 너무해

땡삐99 |2019.10.11 22:37
조회 336 |추천 0
올 4월에 U+매장에 큰애 휴대폰 기기변경하러 갔는데 큰애기기를 변경하고 매장 여직원이 아버님 폰도 바꾸라고 얘기하길래 내폰은 아직괜잖다고
노트8을 사용하고 있길래 아직 바꿀 의향없다고
하는데도 지금 나오는 요금하고 똑같이 나오니까
갤럭시s10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나는 가족4회선을 묶어서 요금이 만오천원정도
나오는 상황이라 매장아가씨가 요금이 그렇게 나온다고 하고 전 그렇게해서 휴대폰을 바꾸게 돼었는데 이게 다음달부터 요금이 너무많이 나와
매장에 들러 왜이렇거 나오냐고 하니까
뭐가 잘못되었다고 자기 돈으로 입금해주겠다고
해서 다음부터는 전과같이 나온다고 했는데 계속 요금이 많이 나와서 요금을 2만원 이상나오는걸 돌려받았는데 지금와서는 돈을 못주겠다고 전에 판매한 직원은 퇴직한상태고 피해본 고객이 나뿐만아니라 몇명된다고 그직원상대로 고소를 한 상태고 그직원은 잠적한 상태라 연락도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직원이 실수한부분에 대해서 매장에서 책임져야 하지않냐고 얘기하니까
그직원 한테 돈을 받으면 준다고만하고
나몰라라 하는 식인데 U+고객센타에서도 매장하고 관계라 어쩔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매장을 상대로 요금을 청구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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