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욱이가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며 드라큐라처럼 밤낮이 바뀌어 싸이질을 하고 파도타기 시스템을 악용해 이 사람 저 사람 찝적대며 시비거는 것이 생명을 유지 해 온 원동력이었는데
이제 청춘을 다 바쳤던 그 싸이가 없어지면 구수한 전라도 말투로 "아따 내 새키들 다 어디간겨" 하고 빡 돌아서 자살이나 하려 난리칠지 모르겠다
조만간 광천동 길 한 복판에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려 사회가 무너지고 개인이 무너지고 고래고래 소리치면서 자살소동 벌일지도....
저능아 정신뱡자 하나 때문에 애꿎은 경찰관 소방관분들이 개고생 하시겠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