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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우용 ‘김신영과 사귀었다’ 깜짝 발언

장맨 |2006.06.07 00:00
조회 3,36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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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조우용이 ‘신콩’ 김신영과 “대학시절 잠깐 사귀었다”라는 깜짝발언을 해 화제다. 4일 km 특종뉴스에 따르면 sbs 인기프로그램 ‘웃찾사’의 인기 개그맨들이 커플매니저로 나섰다. 국내 모 미팅전문 사이트에서 주최한 커플미팅에 사랑의 전도사가 된 것. 이들은 행사를 통해 많은 선남선녀들의 사랑을 연결시켜 주는 커플매니저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은 ‘웃찾사’의 ‘혼자가 아니야’라는 코너를 통해 이름보다 ‘동수야’라는 유행어로 유명한 개그맨 조우용이 커플매니저로 나섰다. 개그우먼 김신영과 관련된 발언이 나온 것은 취재진이 이날의 행사를 진행하던 조우용을 인터뷰하면서 밝혀졌다. 조우용은 인터뷰 중간에 “여기서 폭로하겠다(웃음)”며 “김신영과 대학시절 잠깐 사귄 적이 있다”라고 발언,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사귀었다고 해야 되나 사귐을 당했다고 해야 하나”라며 “선배들의 억압에 눌려서 학교에서 손을 잡고 다니고, 같이 밀폐된 공간에 갇힌 적도 많았다”라고 밝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진 ‘핑크빛 사건’의 내막을 공개했다. 또한 대학시절 졸지에 “첫키스 상대로 김신영이 됐다”라는 이야기까지 전했다. 사단은 술자리에서 선배들의 강압에 못 이겨 발생됐다는 것. 때문에 그는 “그래서 제 인생이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지 않나 싶다”며 “모든 여성들을 믿을 수 없다”고 `탄식`했다. 한편 조우용은 김신영에 대해 “설거지도 잘하고 요리도 잘한다”며 “청소, 바느질, 십자수 이런 게 취미다”라는 말을 덧붙여 옛 연인으로서의 의리 또한 과시했다. (사진 = 방송장면) [tv리포트 김진도 기자]rainfil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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