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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ㅈㄴ살벌한 꿈 꿈

ㅇㅇ |2019.10.13 20:47
조회 33 |추천 1

내가 어떤 집에 살았는데 그 집이 ㅈㄴ 비밀이 많은 집임 집 뒷마당에 조상님 무덤이 있는데 그 무덤 옆 땅 아래에 할머니 사랑방??같은게 있고ㅌㅌㅋㅋㅅㅂ 이층에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이층에도 뭐가 있음 근데 어느날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갑자기 집에 놀러옴 물론 집에 엄마 있음 근데 짝남이 좀 양아치임 그래서 지 친구들을 우리집으로 다 부름 ㅆㅂ뭐지 거기엔 내 친구도 있음 내친구는 걍 평범한 애들임 그래도 친한 애들이니까 재밌겠다 하고 늦었으니까 자고가라고 함 그래서 걔들 다 자고가기로 했는데 무슨 갑자기 덩치큰 양아치 새기들이 조카 집으로 더 오는거야 우르르 그래서 내가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다가 방이 개좁아서 거기서 다 못잔다 그래서 이층으로 감 이층은 방이 개넓음 그래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집에 막 들어온 할머니가 상황을 보고 자기 친구를 부름 그리고 집으로 온 할머니 친구가 방에서 무슨 참교육을 함 양아치들 다 무릎꿇고 앉아있음 난 그거보고 와 ㄷ ㄷ 할머니 친구 오진다 참교육하네 이러다가 잠시 밖에 나감 그리고 몇시간 후에 다 집에 갔나 하고 다시 집으로 들어갔는데 시끄럽던 집이 ㅈㄴ 조용함 그래서 뭐지 하고 이층 올라갔는데 갑자기 이층 문에 처형장이라고 팻말이 붙어있음 들어가니까 우르르 들어온 그 남자애들 다 목매달아서 죽어있었음 거기서 충격받아서 깸 뭔 개꿈도 이런 살벌한 개꿈을 꾸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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