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앙골라 정부와 반정부 앙골라 전면 민족동맹간에는 1975년 식민지 독립 후에도
이념간의 대립이 끊이지 않았는데..
냉전 종식후에도 권력 쟁탈을 위해서 내전으로 변화되기까지 하였다.
물론 지금은 그 분쟁이 끝났지만.. 아직도 내전으로 인한 피해가 눈에 보인다..
그 중에서도 '지뢰'로 인해서 반신불구가 된 사람들이 숫자를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다고 한다.
다리가 잘려 나가거나.. 소리를 못 듣게 되고.. 정상인들처럼 생활을 할 수 없는 그들이지만,
그들에게도 아름다워질 권리는 있지 않은가?
이런 아픔을 딛고 일어선 미녀들을 위해 앙골라 정부와 유럽 연합이 공동으로 특별한 대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이름하여 2008 miss landmine 앙골라!!
비록 정상인처럼 생활할 수는 없지만.. 그 아픔을 딛고 일어선 그녀들..
겉에서 보이는 미모보다는 시련을 극복한 강인한 정신이 아름답지 않나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