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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딛고 일어선 그녀들 - 2008 Miss Landmine(지뢰) 앙골라 선발대회

역전 |2007.11.22 00:00
조회 4,997 |추천 0
현 앙골라 정부와 반정부 앙골라 전면 민족동맹간에는 1975년 식민지 독립 후에도 이념간의 대립이 끊이지 않았는데.. 냉전 종식후에도 권력 쟁탈을 위해서 내전으로 변화되기까지 하였다. 물론 지금은 그 분쟁이 끝났지만.. 아직도 내전으로 인한 피해가 눈에 보인다..   그 중에서도 '지뢰'로 인해서 반신불구가 된 사람들이 숫자를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다고 한다. 다리가 잘려 나가거나.. 소리를 못 듣게 되고.. 정상인들처럼 생활을 할 수 없는 그들이지만, 그들에게도 아름다워질 권리는 있지 않은가?   이런 아픔을 딛고 일어선 미녀들을 위해 앙골라 정부와 유럽 연합이 공동으로 특별한 대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이름하여 2008 miss landmine 앙골라!!   비록 정상인처럼 생활할 수는 없지만.. 그 아픔을 딛고 일어선 그녀들.. 겉에서 보이는 미모보다는 시련을 극복한 강인한 정신이 아름답지 않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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