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혼이신 여성들이 관심을 기울여야 할 문제....

000 |2019.10.13 23:45
조회 2,478 |추천 3

제가 이곳의 고민들을 읽어보다가...

나름 꼭 신혼부부이신 여성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글을 올려요^^

제가 그 때 알았더라면... 좀더 지혜롭게 행동했을텐데...하고 아쉬운 마음에 말이지요.

두서가 없어도 읽어 주세요~ㅎㅎㅎ

 

우선 결혼을 하면 아이가 태어나게 되지요?

여자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아~~무 생각이 안듭니다. 너무너무 힘이 들거든요...

뭐...세상에서 제일 힘든 시기라고 보시면 될거예요.... (나만 그랬는지 모르지만...ㅎㅎ)

자다 말고 일어나서 수유를 해야하는 것은 물론 아기 하나만 해도 버거운데...

살림이며 남편 뒷치닥거리까지... 정말정말 힘들죠...

이건 여자들의 일이구요...말로 어떻게 표현이 되겠어요... 그런데 말이지요..

 

남자들을 살펴보면...남편들만의 고충?이 있더란 말입니다.  일단...

건강한 남성이라면 육체적으로 혈기^^가 어마어마하게 왕성한 시기입니다.

남자들은 어쩄든....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성욕을 주체할 수 없어서

꼭 반드시 배출을 해야만 한다더군요...ㅎㅎㅎ . 배우기는 그렇게 배웠습니다.ㅎㅎㅎㅎ

여자가 이해하기 좀 어려운 부분이긴 합니다.ㅋ 나중에 들어보니...어른들이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아내가 아기에게만 정신이 팔려 있어서 그것(배출) 부터가 불만이 생긴다 하더군요..

거기다가 아이가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니 아내가 피곤한것은 관심 밖의 일이고...

남편의 짜증이 시작되는겁니다.  지금 하는 이야기는 저의 경험50%

어른들의 조언 50% 그렇습니다.ㅎㅎ 지혜로운 남자들이야... 뭐 어떻게든

아내를 도와가며... 잘 풀면서 잘 지내겠지만.... 대부분의 문제의  발단이 여기서부터

생기는것 같습니다.

 

아내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매우매우매우.... 힘든 시기이지만...

남편들의 심리를 잘....... 읽어서 행복하고 따듯한 가정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가급적이면 다음날 출근해야할 남편이 조용하게 잠을 잘 수 있도록 다른방에서

아이와 지내고... 남편들이 육체적 고통(배출)ㅎㅎㅎㅎ 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배려를

잘~ 해주어야 또 기쁜^^ 마음으로 아내와 아기를 더욱 사랑하게 될테니까요...

여자들과 다르게 남자들은 그 배출을 목숨처럼 여기는지.... 그기에 온 기운을 다 쏟더라능....ㅋㅋ

신혼이신 여성들이 자칫 모르고 지나치는 부문이지 않을까..해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홧팅~!!!^^*  

---------------------

진정.... 저의 지나온 경험에서 우러나온 일을...

안타까운 마음에서 언니같은...엄마같은?...마음에서 쓴건데...

남자가 쓴 글이라고 하니... 헛웃음이 나네요.... 깊이 있게 생각하셔서

행복한 가정이 모두모두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쓴 글이니.... 오해는 마시고

저도 제가 그때는 너무 아내...엄마...라는 자리가 준비되지

않아서... 철없고 지혜롭지 못해서 시행착오를 겪었기에 조언의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추천수3
반대수1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