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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 없는 가장의 길..

간다간다 |2019.10.14 13:45
조회 21,773 |추천 2
답글 주신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내용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댓글 및 의견에 만족합니다. 글로는 다 표현이 아쉽지만..문제점을 다시한번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20
베플주말이라옹|2019.10.14 16:09
아이는 솔직해요 아이가 아빠를 그렇게 싫어한다면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본인이 아이와 놀아주는 대상에 불과하다고 하셨는데... 어느 아이가 자기와 놀아주고 사랑해주는 아빠를 싫어할까요;; 아이들은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잘 알아요. 이 부분만 봐도 아이는 전부 아내의 몫 가정은 내버려둔채 본인의 삶만 챙기고 있는 듯 보이네요.
베플2|2019.10.14 16:19
아무리 읽어봐도 본인이 가정에서 어떤 푸대접을 받았는지만 써 있고 구체적인 문제상황은 하나도 언급이 없네요... 그리고 천주교 신자이고 말고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피임을 똑바로 안했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지;; 책임진 게 대단한 희생과 결정인 양 포장하는데 내 눈엔 열네살 어린 여자가 애 임신해서 결혼한 게 더 불쌍함...
베플重い股間|2019.10.14 15:58
말이 참 많네요.... 이럴시간있음 부인과 자식에게 더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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