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딸아이를 때리려 하는 여자는 엄마의 자리를 내 놓은 사람임. 낳아 놨으니 똥기저귀 가는건 그여자의 의무임. 결혼식장에 보안요원 둬요. 엄마 들어오려 하면 제지하고 경찰에 신고 해요. 시간 걸려도 접근금지 신청해요. 당장 안나와도 신청한 증거는 있으니까 경찰에 신고하고 보여주면 이해 할거요. 님은 성인임. 님 결혼식에 원하지 않는 사람 막을 권리 있음. 혼주 이름 지금이라도 빼요. 그걸 빌미로 더 강경할수 있으니까.
베플ㅍㅁ|2019.10.16 09:57
연을 끊었는데 무슨 단톡방이며 어찌 결혼소식을 알았나요....지금은 사설경호원 쓰는수밖에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