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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여자를 모른채 살아야하나요???

논현동루팡 |2019.10.16 12:21
조회 437 |추천 0
저는 46세.남편은56세 재혼7년차예요.
저는 전남편이 아이낳고돍쯤 바람피는걸 걸려서 이혼했구 . 남편은 사업을하고.전와이프가 미용실을하면서 남자랑 미용실에서바람을피다 3번걸려 이혼을했답니다

문제는 저나 남편이나 이혼후 사귀던 이성들이 있었죠 그것까지는 이해합니다. 서론이 넘 길었네요~
재혼후 예전 이성들에 문제가아니구요
끼가 다분한 남편때문에 참고 모른척하고 살아야할찌...
남편은 지방에서 일을하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금욜에 한번씩 집에옵니다.
그런어느날 남편회사에 회식이있다고 참석을했고
숙소에서 자고다음날가려는데. 밤10시쯤되서 우연히 남편 카톡에 ''오빠 뭐해' ㅇ진 , 이렇게 저장된사람한테 톡이 온거예요 제가 물었죠 누구냐고. 이밤에 오빠라며 찾는사람이.. 전에 일하던회사근처 호프집 종업원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호프집사장도아니고
종업원이름을 저장해놓고 번호까지 주고받으면서
밤에 톡까지 하는사이냐고 ..요 따지고물었죠.
그종업원이 술먹으러 갔을때 번호알려달라고해서 한번 그냥 알려준것뿐이라네요.아무 사이도 아니라고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내가 흥분을좀하면서 케 물으니깐 ''내가 바람핀것도 아닌데 왜 난리냐구 오히려 큰소리 치더라구요~ 그일로 몇일 냉정상태로 몇일 지내다가 미안하다고 지나갔어요 근데 정말 아무사이가 아닌걸로 이해하자 넘어간게 , 밑은사람이 바보네요.ㅆ ㅂ
우리부부는 집에서 안주만들어서 자주 술한잔씩하며.
약속이 있어도 거의 동반해서 나가곤합니다. 근데 가끔 말로다투거나 하면, 꼭 그호프집을갔다오네요.
어떻게 아냐구요? 여자에 예감이라고하죠..
전 그일로 하면 안될 짖을했구요 . 그일이있은뒤로는
예감이 안좋은 날은 남편에 핸폰을 뒤져봅니다....
아닌게 아니라 혼자나가서 술이취해서 온날
폰을뒤져보면 항상 그호프집에서 9만원 2차로 노래방을 갔다오더라구요. 그래도 꼭밤12시쯤에는 들어옵니다 외박은한번도 안하구요.
또 싸운날 가지않으면. 그종업원이 오빠 보고싶으니 한번오라고 톡을하거나 전화 통화도 했더라구요
그래서 이어온 그종업원과의 연라을해온시간이
한5년쯤 되어가고있구요. 그래서 2ㅡ3달전에 내가 그종업원 톡으로 집사람인데 내남편한테 톡. 연락하지말 라고 경고를 줬습니다. 그뒤로는 아직은 연락.톡을 한것은 없는데 이젠 그호프집 옆노래방을 다녀오내요.톡에 노래방사장과 톡하고 톡전화하고...
이제 카드결제를 하지않고 현금을찾아서 쓰고들어옵니다. 이걸 모른채하고 넘어가야하나요 ? 아님 케물어야하나요? 또.3일전엔 아주 뒤로넘어갈일이생겼는데.아직도 울화가치미러서.......
ㅡ 우연히 알게되었고.체크카드사용승인에 그술집에서
오후5시에 결제를하고. 5시6분에 모텔에서2만원이결제된거예요. 근데 마침 제가 신랑한테 5시35분에 두번이나 전화를해도 안받다가 45분에 전화가왔드라구요!
집으로 오는중이라구.. 전화끈고 느낌이 쏴ㅡㅡ해서
통장정리를 해서 확인했고요. 이걸 참고살아야할까요.
아님 다시 이혼을 해야할까요?
남자의 심리가 모를일입니다. 이남자는 한여자로 성이차지앓을까요? 10살이나 나이어린 마누라를두고 그러고 싶을까요? .. 전부인과 이혼사유가 본인의바람으로 이혼하지않았을까? 의심스러울뿐이네요.
저한테는 고3아이가 있어서. 어른문제로
또한번에 아품을주긴 싫은데... 자다가도 화가 불끈올라와서 죽을지경입니다. 여러분들에 조언.어떤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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