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와이어가 선정한 최고의 전기영화 연기 top 12
마리아 팔코네티 <잔 다르크의 수난>
1431년 프랑스 루앙에서 열렸던 ‘잔 다르크의 종교재판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시대극으로,
여주인공의 얼굴 클로즈업 기법이 유명한 흑백 무성영화
피터 오툴 <아라비아의 로렌스>
아랍 민족의 독립에 적극 참여했던 영국군 장교 T. E. 로렌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데이비드 린 감독이 연출한 작품.
오가타 켄 <미시마>
일본의 작가이자 정치활동가 미시마 유키오에 관한 영화.
톰 크루즈 <7월 4일생>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다 하반신 마비가 된 뒤
반전운동에 참여한 론 코빅의 실화를 다룬 미국영화.
덴젤 워싱턴 <말콤x>
1992년 개봉한 운동가 맬컴 엑스의 삶을 다룬 작품
제이미 폭스 <레이>
리듬 앤드 블루스 음악가 레이 찰스의 30년 인생을 다룬 2004년 미국의 뮤지컬 전기 영화
제이미 폭스는 이 배역으로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상, 영국 아카데미상, 미국 배우 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음
다니엘 데이 루이스 <링컨>
2012년 개봉한 미국 영화.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와 더불어 감독, 제작 요소에 대한 찬사도 엄청났던 작품.
존 쿠삭 & 폴 다노 <러브 앤 머시>
비치 보이스(Beach Boys)의 브라이언 윌슨(Brian Wilson)의 이야기.
피터 사스가드 <밀그램 프로젝트>
스탠리 밀그램의 밀그램 실험을 바탕으로 만든 전기 영화
켈리 가너 드라마 <시크릿 라이프 오브 마릴린 먼로>
마릴린 먼로의 성공 뒤에 숨겨진 가족의 삶과 비밀을 그린 이야기
나탈리 포트만 <재키>
우아하고 기품 있는 스타일과 친근한 이미지로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 케네디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다 연기 대박인 사람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