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에서 출국하는 아이즈원 장원영
목에 스카프 둘렀는데 스튜어디스 같앴오...(느낌이
니트 크롭티에 하늘색 스카프
이렇게보니까 원영이는 승무원 했어도 참 잘어울렸을 것 같네
예쁘다 워뇨...
목도 길어서 시원시원해보이고
어쩜 이렇게 타고났지
볼 때마다 씐기
이것이 04년생의 분위기라니
대단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
피지컬을 잊고 있었네
1일 1원영피지컬 해줘야함
내 몸매는 아닌데 기럭지 넘 시원해서 기분 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된다 원영아
실물 언제쯤 볼 수 있을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