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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안 하는 연예인들

ㅇㅇ |2019.10.17 10:51
조회 248,284 |추천 1,460

<공유>


SNS를 통해 사생활을 공개하면 얻는 것도 있겠지만 잃는 것도 있을 것이다.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유재석>


SNS를 하게 되면 그 재미에 푹 빠져서 하루 종일 다른 일을 못할 것 같아 아예 시작하지 않겠다.










 

<송중기>


제가 기계..치...라고 하죠? 잘 못해서 안 하는 거고요. 못하는 거죠.










 

<박보영>


보기보다 성격이 진중치 못해서 SNS를 안 한다.

나 자신을 못 믿는다.

또 생각보다 감정적이고 욱하는 편이라 자제한다.

대신 일기를 쓴다.










 

<강동원>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어요.

성격상 일단 모르는 사람들과 말을 많이 하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아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데 SNS를 보며 소통이 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박해진>


SNS를 통해서 홍보도, 소통도 할 수 있지만 저는 백해무익하다고 생각하는 쪽이다.

SNS에서 많은 사건들이 터지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안 하고 있다.















 

<김희원>


사생활이 노출되는 느낌이 싫다.

그리고 세상에 대해 별로 할 얘기가 없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 한다.











 

<청하>


공인이 된 지 얼마 안 됐고, 혹여나 실수를 하는 부분이 있을까 봐 조심스러워서 안 하고 있어요.

시간과 경험이 쌓이게 되면, 나중에는 뭘 조심해야 하는지 알게 되니까 

그때 되서는 해보고 싶어요.









<동하>


배우가 되기 위해 항상 조심하면서 살았다.

요즘 SNS로 문제 되는 것들이 많지 않나. 

팬들과 소통하는것도 물론 좋지만, 

혹시나 생길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샤이니 민호>


SNS는 기계를 잘 못 다루기도 하고 아직 필요성을 못 느낀다.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차라리 나중에 사진전을 열겠다.








 


<하정우>


필요성을 못 느낀다. 50살 쯤 할까 생각 중이다.

아버지도 뒤늦게 SNS를 시작하셨다.



 

추천수1,460
반대수11
베플ㅇㅇ|2019.10.17 18:02
하정우 50살 쯤ㅋㅋㅋㄲ 뭔가 지인들시랑 낚시하는 사진들 올라올 것 같은 느낌 비니 푹 쓰고 수염 기른 채로
베플ㅇㅇ|2019.10.17 13:22
다 사생활 깔끔한 연옌들이네
베플ㅇㅇ|2019.10.17 18:00
유인나도 인스타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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