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집 냉장고 에서 가끔 유독 독한 내음이 날때가 있는데요.(바닥쪽 에서 나는것 같아요. )
저는 이게 보일러실에서 나오는줄 알고 가스 팀에 문의 했더니 한 10명 ? 정도 안되게 오셔서 이것 저것 장비로 가스 누수 확인 하고 , 가스누설 아닌것을 판명 받고,
이후 걍 한번씩 나도 그러려니했는데..
방문을 열고 잘때 가끔 그 유독가스 같은 일반인이
냄새를 맡을수는 없고 , 기침을 유발하고 텁텁함을 주는 그 특유의 냄새가 난다는 것인데요.
왜 저는 냄새를 맡을 수 있냐구요?
미각.후각,청각. 등 그중 발달하신 분이 있을꺼에요.
근데 저는 청각도 그렇치만, 후각 이 엄청 민감합니다.
어느 예로,
중소기업 6층 건물에서 5층에서 일하는데
제가 유독 비위가 약한데요..(내장쪽 다 등.. 못먹습니다. 냄새를 입안에서 도 나는걸 느낍니다.)
갑자기 냄새가 스믈 스믈 유독 한 냄새가스 보이진 않습니다. 단, 냄새가 조금씩나더니 전체 한 60평 정도 되는 곳에 20명 정도 같이 일을 하는데
저만 냄새를 맡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물었는데 그중 아무도 냄새를 맡지 못했고.. 그래서 제가 좀 예민해서 그란가 하고
참고 있다 조금씩 역해질때 밖에 나가 5씩 숨을 쉬고 들어와서는 더 냄새가 짖어지고 그때쯤 두통 과 헛구역질,이 시작 될쯤..
사람들에게 다시 물어봐도 아무도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하고 환경안전팀에 전화해서 냄새가 나는데 무슨일 있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환경안전팀이 확인하고 연락 드린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5분도 안되 연락이 왔습니다.
지하실에서 유독 품을 엎질러져서 닦고있다고,
그리고 고 공기 정화 하지않아 이제 서야 가동 시켰다고 합니다.
그리고 통화 를 끝나고 공기가 맑아지는 것 을 조금씩 느꼈습니다.
통화를 끝나고 다른 분들이 대단하다고 개코라고
하신 말 이 있었는데요.
이건 일예 많은 사람 들 중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요.
그래서 유독 냄새가 어디서 나는지는 명확히 알수 없지만, 냉장고 밑에서 따뜻한 열기와 함께 조금씩 스르르 나고, 계속 지속해서 나는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이런 비슷한 고충을 알거나, 해결 하는 방법은 냉장고를 고치거나, 새로 사야 되는지 ?
혹시 비슷한 비하인드 있으신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