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나한테 말하는거
1.나보고 일을가지말라고한다
2.그냥 싫다고한다
3. 자기맘에 안들면 그냥 전화를 끊는다
4. 친구를 만난다고 하면 서운해한다
저말이 나중에 장난이라고 말하지만....너무 힘들다 저 말한다는 장난을 칠때는 나는 혼자 안절부절한다 나보고 장난 받아주라고 하지만 너무 어렵다...장난을 못받으면 진짜 화낸다 어떻데 받아줘야하지...생각하다보면 갑자기 전화를 끊는다 또 안절부절한다 이게 사실 한두번은 아니다... 4년동안이다 이사람이 싫은거는 아니다 근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들다보니 손이 떨리고 눈물이 난다
4번은 사실 여자친구는 나한테 만나라고한다 근데 말을하면 서운해한다 그러다보니 한달에 한번 친구 만나면 많이 만나는거다 갑자기 잡히는 약속을 예전에 말한적있다 무슨 통보하냐며 뭐라고 했다...4년동안 갑작스럽게 친구를 만난날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무서워서 못만났다 좋게 보내주면 좋은데 좋게 보내주는 경우가 없다보니 말하기가 무섭다 여자친구는 그것마저도 내탓이라고한다....근데 나는 여자친구가 친구 만나다고 하면 편하게 보내준다....너는 그러는데 나는 왜 못말하냐 그러면 또 싸울거를 아니깐...여자든 남자든 보내줄수밖에없다 아!!참고로 술도 안마신다 그리고 여자친구와 저는 장거리 연애다 여자친구가 부산에서 대학교를 다녀서 방학에는 항상만난다 내가 4번을 말하는경우는 방학이 아닐때다 지금도 뭘 잘못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이것말고도 고민은 무수히 많다 나중에 또 올리도록 하겠다
이글을 보고 말하면 되지않냐고 하지만 말을 안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