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남성입니다
이번에 연상인 여성 한분을 소개 받았는데
현재 무직이고 임용고시 준비중이라고 하더라구요
만나보니 맘에 들어서 첫날에 술도 한잔하고 커피도 마시고 그랬는데 그땐 맘에 들고 일안하시니 모든걸 제가 계산은 했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만남에서도 밥 커피 영화 노래방등등 계속 제가 전부 계산하다보니 슬슬 부담이 되기 시작하더라구요
지금 공부중이시니 별말은 못하겠고 친구들은 호구냐고 막 잔소리를 해대는데 임용고시 붙을때까지 기다리는건 미련한짓일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