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개관해 전국 67개 지역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이어
하나님의교회에서 개최하는 아버지전 관람객 3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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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 관람객 3만명 돌파
전시는 5개의 테마관에 160여점의 글과 사진, 소품으로 채워져 있다. 각 관의 제목은 아버지가 평소 사용하는 간결한 일상어로 꾸며졌다.
1관은 '아버지 왔다', 2관은 '나는 됐다', 3관은 '….', 4관은 '아비란 그런 거지', 5관은 '잃은 자를 찾아 왔노라'라는 제목이다. 관람 후 가족, 지인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부대행사장에 따로 마련돼 있다.
전시 작품은 시인 박목월, 김종길, 정호승, 문학평론가 박동규를 비롯한 기성 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으로 구성된다. 독자들이 제공한 아버지에 관한 특별한 기억과 애틋한 사연이 녹아 있는 추억의 소장품도 전시돼 있다.
1관 - 아버지 왔다
2관 - 나는 됐다
3관 - ...
4관 - 아비란 그런 거지
5관 - 잃은 자를 찾아 왔노라
가족을 위해 묵묵히 희생하신 아버지의 희생과 사랑을 생각하며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숭고한 사랑까지 두루 그려진 아버지전
아버지전은 서울·부산에 이어 전시 지역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고 토요일은 휴관한다. 관람 문의는 서울 전시 (02)885-9267, 부산 전시 (051)751-063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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