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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들의 멋진 골 세레머니!

태극전사 |2006.06.13 00:00
조회 1,663 |추천 0
p { margin: 5px 0px } 2002년의 뜨거웠던 현장을 기억하며,

태극전사들의 멋진 골 세레머니!
 

박주영 선수 : 2006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이동국 선수: 귀여운 포즈의 주먹을 불끈!
이번 월드컵때 함께하지 못하는게 아쉬울 뿐이죠! ㅠ



유상철 선수: 양팔을 벌려 기쁨을 만끽하는 모습.





안정환 선수:  오노 골 세레머니! 정말 통쾌했던 순간입니다.


안정환 선수:  골든골 넣고 ~ 두팔을 활짝피고~


설기현 선수: 두주먹 불끈!


황선홍 선수: 개인적인 생각에는 봤지! 봤냐? 우리는 이정도다!! 라는 느낌?!





이천수 선수 : 무릎꿇고 기도하며 울부 짓는 모습






  박지성 선수 : 한골 넣었다는 포즈<?>
히딩크 감독에게 달려가 안겼을때 정말 감동적이였죠!



김남일 선수: 무릎꿇고 깍지낀 모습! 핸섬하죠^^       드디어 오늘!  첫 경기인 토고와의 싸움이 시작 됩니다.

우리 선수들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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