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 여자사람입니다
제목 그대로 어머니의 건망증 정도로만 여기며 지내던 중에
병원에서 상세불명의 치매 판정을 받으셨어요
어머니 현재 증상은 단어를 떠올리기 힘들어하시고
가끔은 방향감각을 상실하세요
이제는 어머니를 환자로 인식해야 할 것 같아요
또한 그동안 받기만 했는데 이제 갚아야 할 것 같아요
제가 가진게 너무 없네요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막막해서 도움을 구해요
부모님의 치매를 겪으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