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도록 현실을 닮은
영화 <내부자들> 명대사
이런 여우 같은 곰을 봤나
대한민국 참 위대한 나라야, 안그래?
네가 원하는 건 복수지?
내가 원하는 건 정의야.
대한민국 검사잖아. ㅆㅂ
정의?
대한민국에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한가?
끝에 단어 3개만 바꿉시다.
'볼 수 있다'가 아니라 '매우 보여진다'로.
니 나랑 영화 한 편 하자.
복수극으로 가자고 화끈하게.
청소를 시켰으면 청소만 해야지,
왜 쓰레기를 훔쳐?
추억은 가슴에 묻고,
떠나간 버스는 미련을 버려.
잡상인이 주는 거
먹다가 체해도 난 모른다.
대중들은 개, 돼지 입니다.
적당이 짖어대다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태울 것들은 빨리 태워버리자.
더 축축해지면 불도 안 붙는다.
깡패야~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 해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