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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 명대사

ㅇㅇ |2019.10.23 15:01
조회 8,104 |추천 11







무섭도록 현실을 닮은 

영화 <내부자들> 명대사








 이런 여우 같은 곰을 봤나





대한민국 참 위대한 나라야, 안그래?



 

네가 원하는 건 복수지?

내가 원하는 건 정의야.

대한민국 검사잖아. ㅆㅂ








 

정의?

대한민국에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한가?






끝에 단어 3개만 바꿉시다.

'볼 수 있다'가 아니라 '매우 보여진다'로.





니 나랑 영화 한 편 하자.

복수극으로 가자고 화끈하게.


 


 

청소를 시켰으면 청소만 해야지,

왜 쓰레기를 훔쳐?




추억은 가슴에 묻고,

떠나간 버스는 미련을 버려.






잡상인이 주는 거

먹다가 체해도 난 모른다.



대중들은 개, 돼지 입니다.

적당이 짖어대다 알아서 조용해질 겁니다.



 

 

  

 

태울 것들은 빨리 태워버리자.

더 축축해지면 불도 안 붙는다.




 

깡패야~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 잔 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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