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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이받는맘에 잠이오지않아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네 저희시가엔 거지가한명있는것같습니다
저흰막내고 아이없는딩크입니다
시가엔 시누이둘이있구요 큰시누는 애가하나 작은시누는둘입니다
근데 밥먹을때마나 꼭삼등분을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얘들이 어린것도아닙니다 고등중등남학생이라 많이 먹습니다
그리고 꼭 그돈으로 인심쓰듯 먹고싶은거다사준다는겁니다..
가족계를하는데 1달에10만원씩내고 그돈으로 가족식사를합니다 모 시부모님들 상조?비스무리한것도내구요 한달에6만원인데24만원을모았다가 1년에 3번 밥먹습니다 근데 그렇게 지금 3년을모았는데 돈이하나도안모였답니다ㅡㅡ 진짜개짜증나서..돈을 본인이막 빼서 쓰고 나중에 넣겠다고하더라구요진짜넣는지안넣는지는몰라서..
며느리란입장은 그냥 보고참아야하는건지..시부칠순이라 여행가는데 또3분의1내라고하더라구요..ㅡㅡ아니 왜그래야되는건가요?남편한테 얘기했더니 그냥 너무따지지말라고하는데 좀어이가없네요
저희가 딩크로살면서 돈열심히버는게 시누들 돈대주려고하는건아닌데말이죠..ㅡㅡ
추천수307
반대수7
베플|2019.10.24 10:03
그냥 넘어가면 안돼죠 가족행사때 쓰려고 모으는건데 정작 시부칠순되니까 1/3 낼꺼면 뭐하러 회비를 걷어요 그리고 아무리 돈이없어도 형제계를 개인적인 용도로 빼쓰는건 이미 총무 자격미달이에요 무엇보다 남편이 제일 마음에 안듦. 따지지말라니..그럼 니용돈으로 계비내라고 하세요
베플ㅇㅇㅇㅏ|2019.10.24 08:59
총무를 바꿔야지
베플남자ㅋㅋ|2019.10.24 09:59
거지라기 보단 양아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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