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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형부와 사랑하는 남친

광주욧 |2019.10.24 09:46
조회 44,526 |추천 1
주2회정도 남친과 제친언니내외 이렇게 4명이서
식사자리에서 반주를 즐기는편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참 좋은사이라고 말할수 있을정도로
화기애애하게 지내는사이인데

요근간 남친이 저더러 너무 형부를 우선적으로 챙기는것
아니냐고 합니다 이유인즉슨 그식사자리가생기면 남친과의 약속도 미루게 되버리고 서로가 한 약속도 자연스레 깨지게 되버리기도 한다고하더라구요..
실은 제가 조금 아픈기억이 있어서 몸이 안좋은데
과음하면 건강상에 문제가 있을것같아 남친이 술 마시는건 머라구하지않는데 과음하지않았음 하고 한번술자리를 가지면
3일정도는 좀 쉬어주자라고 하거든요.남친이 저 걱정해주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어른이 말하는거라 거절하기도 좀 애매해서 그런건데..말이죠

항상 어른들이랑 있으면 먼저 챙기는 타입이라서
술자리에서도 술드시고나면 안주를 챙기는데 이것역시
어른이니까 형부먼저 챙기고 남친챙기는데..
이런것도 좀 불편한가봐요..
내남자가 맘속엔 항상 1순위이긴한데
다른이유없이 그냥 형부가 어른이라서 그러는건데..
이런이유로 남친이 속이 많이 상한상태인데..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조언을구합니다.
아님 제가 잘못된 건가요?
형부가있어도 남친부터 챙겨야 맞는건가요?
제 생각이 틀린건지 잘모르겠어서 글 올려봅니다.^^;
추천수1
반대수209
베플ㅇㅇ|2019.10.24 14:40
니남자 옆에 놔두고 언니의 남자를 니가 왜챙기냐 ㅋㅋㅋ언니는 뭐하고 ㅋㅋ그건 언니욕먹이는 짓이다
베플ㅇㅇ|2019.10.24 15:17
이여자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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