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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티드 하동균 불의의 사고 역경딛고 솔로앨범 발표

착신아리 |2006.06.21 00:00
조회 2,13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 원티드 하동균 불의의 사고 역경딛고 솔로앨범 발표

[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휘성, 거미 참여, 2집 정규앨범도 준비' 불의의 사고로 활동이 불투명했던 원티드의 하동균이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나머지 멤버들도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동균은 2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상수동 홍대 롤링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솔로로 먼저 활동한다. 원티드의 나머지 멤버들은 아직 치료가 끝나지 않아 활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할 수 없지만 2집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원티드는 2004년 8월 부산공연을 끝내고 서울로 돌아오다 고속도로에서 차량 충돌사고를 당해 멤버중 서재호가 사망하고 말았다. 하동균은 원티드의 김재석, 전상환의 곡을 받아 솔로로 먼저 나선다. 휘성의 '불치병', 거미의 '기억상실', 버즈의 '겁쟁이'를 작사한 최갑원씨가 프로듀서도 맡았다. 하동균을 위해 가수 휘성, 거미 등 동료가수들이 많은 참여를 해주었고 후유증으로 인해 아직 치료중이였던 원티드의 김재석 또한 치료를 받으면서도 하동균을 위해 앨범전체 디렉팅과 곡 작업에 참여하여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 타이틀 곡인 '그녀를 사랑해줘요'는 스탠다드 팝 발라드곡으로 세련되고 간결한 편곡과 하동균의 독특한 보이스가 잘 어우러져 자칫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곡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는 평이다. 뮤직비디오도 가사를 그대로 전달하는 듯한 느낌이 날수 있도록 애절함과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야 하는 남자의 마음을 잘 표현하였고 슬픔이 묻어나는 듯한 영상미가 기억에 남는다고 한편, 원티드 2집 앨범은 올 겨울 발매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 no1.뉴미디어 실시간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원티드 하동균, 2년 만에 솔로앨범 컴백

<조이뉴스24>
2년전 '발작'을 히트시키며 촉망받던 그룹 원티드의 멤버 하동균이 첫 솔로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예기치 못한 불의의 사고로 인해 원티드를 더 볼 수는 없지만 그들의 타이틀 곡 '발작'에서 독특한 창법의 도입부로 주목받았던 주인공 하동균은 이번 1집 앨범을 통해 긴 공백을 깼다. 원티드의 김재석와 전상환의 노력도 함께 깃든 이번 앨범은 오랜 시간에 걸쳐 최상의 컨디션에서 제작됐으며, 휘성의 '불치병' 거미의 '기억상실' 버즈의 '겁쟁이' 등 주옥같은 가사를 남기며 마이더스의 손이라고 불리우는 최고의 프로듀서 최갑원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불의의 사고로 힘든 일을 겪고 치료를 받으면서도 성실히 앨범작업을 한 하동균을 위해 가수 휘성, 거미 등 동료가수들이 많은 참여를 해줬고, 후유증으로 인해 아직 치료중이었던 원티드의 김재석 또한 앨범전체 디렉팅과 곡 작업에 참여했다. 하동균은 허스키하고 독특한 자신의 음색이 잘 묻어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타이틀곡인 '그녀를 사랑해줘요'는 스텐다드 팝 발라드곡으로 세련되고 간결한 편곡과 하동균의 독특한 보이스가 잘 어우러졌다. 클라이막스의 쉽고 세련된 멜로디는 짝사랑하는 여인에게 말하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잘 전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원티드 전상환이 작곡한 '추락'과 거미가 피처링하고 휘성이 작사해준 'hot-time lover'란 곡도 수록됐다. 앨범 타이틀명인 'stand alone'은 하동균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듯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이에 대한 주변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이 담겨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이 올 겨울 발매 예정인 원티드 2집의 새로운 비상과 도약을 위해 하나의 다리 역할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동균은 오는 28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며 방송 등 다각적인 활동 또한 계획 중이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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