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이상해도 양해 바랍니다
남자친구가 있어요
나이는 저보다 한살 많고
원래 알고 지내던 사이엿는데
우연하게 연락이 되서 최근 사귀게되엇습니다
연락을 하면 시간이 빠르게 가고
같이 벤치에 앉아있어도 좋고
아무것도 안해도 좋았습니다
이야기를 잘들어주고 절 많이좋아해주는거같아요
물론 저도 좋아합니다 오빠를
근데 좋아하는게 다인거 같아요
친한오빠동생사이였을때
나눈 대화가 더 좋았던거같고 ..
대화도 잘되는편이고 검소하고
장점이 너무 많은 사람인데 좋아하는것 이상의 감정이 안생겨요 만나다 보면 좋아지겠지 싶었는데
마음이 더 안가요..
이제까진 제가 좋아하는마음이 더 커서 사귄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전과는 마음이 조금 다른거 같아요..
저랑비슷한상황겪으신분있으신가요?
더 만나면 남자친구한테 못할짓하는것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좋아하는데 사랑은 아닌거 같은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