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 받지말고 신고하는게 나음......양심있다고? 저 알바생 분명 재수없게 걸렸다고 생각할거고 빼먹는일 굉장히 여러번 있었을거임....진짜 이번에 재수없게 걸린거고 2만원주고나서도 찜찜하니까 괜히 비타오백까지 사온거지 절대 내 죄를 뉘우치려고 저런거 아님......아마 이 이후에 더 대담하게 행동할거고 더 치밀하게 하다 또 운안좋게 어느집에서 걸리면 똑같이 행동할거임....뭐 요즘에 배달원이 못빼먹게 상자안에 넣는다는데 그것도 500원 추가 해야한다는데 배달원이 안빼먹으면될일인데 왜 소비자가 책임져야함?! 심지어 택바사도 그런식으로 행동안한다.....
베플ㅇㅇ|2019.10.29 08:02
개ㅆㅈㄹ 하고있네 왜 저렇게 까지 하는지 아냐? 절도죄로 고소당해서 2만원의 50배는 갚아야할 수 있으니까 대가리 굴리고 넙죽 엎드린것뿐임. 나한테 걸리면 걍 얄짤없이 고소먹인다
베플ㅇㅇ|2019.10.29 00:29
그래도 그 자리에서 사과하고 2만원으로 배상하고 또 다시 찾아와서 비타500까지 줄 정도면 그나마 양심은 있는 사람이네요. 진짜 무개념은 저러지 않죠. 진짜 개뻔뻔이 뭔지 보여주고 적반하장이 따로 없어서 저혈압을 치료해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