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립의 입장에서 글을 쓸까합니다.
A 와 B 서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최근에 이직한 A는 한번도 출장이나 장소를 이동해 일을한게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퇴근후에 ( 근무시간에는 서로 연락을 잘안합니다 ) 어디냐고 물었더니 근무를 하고있는 1지역이 아니라 거리가 좀 있는 2 지역에있는 있다는 겁니다.
B는 당연히 1지역에있는 줄알았는데 2지역에있다고 하니 왜 미리 말을 안해줬냐 출발할때 말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왜 너생각만 하냐 라고 했는데 A는 바빠서 보낼시간도 없었고 늦게 나마 2지역에 있는거 알지 않았냐 외국간것도 아니고 왜 니 생각만 하냐 모든걸 설명해야하면 무슨행동을 하든지 보고하는 종을 만나라고 하는데 답답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