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이런 나쁜놈
울 신랑도 그래죠 명절이건 무슨날이면 지집 챙기기 바빠죠
그럼 정말 섭섭해요 그래서 울 신랑한테 그래죠 너가 우리집에다 한만큼만 나두 니집에 한다고 그러면서 한 몇년 시댁 갈때마다 엄청 싸워서요 그래더니 요즘은 그래도 명절날 회사에서 선물같은것 들어오면 비슷하게 나누려고 하고 그런담니다 그러나 그렇게 싸우는 동안 우린 정말 지옥에서 살았읍니다.
또 우리 신랑도 걸핏하면 아프다고 하고 피곤하다고 하고 그러기에 한번은 정말 심한 감기가 걸려 드러 누워는데 쳐다도 안봐죠 그러면서 너가 언제 안아파냐 그냥 계속아파라 그러고는 밥도 안줘어요
그래더니 그뒤로는 아프다는 소리 거의 들어보질 안았답니다.ㅋㅋㅋ
그래도 정말 안고쳐지는 것 있어요 우리신랑 tv보는거 ..
우리애가 지금 6살인데 드라마을 줄줄 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