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마음과
내마음이 같다면
이제 함께하자 우리.
니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지만
내 마음은 그때 그자리 그대로야.
니가 궁금한거 너에게만큼은 다 대답해줄수있고
니가 혹시나 의심하는거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해줄 수 있어.
들으면 놀랄정도로 나 되게
이성들한테 심각하게 철벽적인 사람이야.
나 믿어도돼.
너한테만 쉬운 사람이야.
진심이란걸 꺼내 보여줄수만 있다면 이렇게 답답하지 않을텐데
진심이라는걸 꺼내 보여줄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고
마음같아선 매일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