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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귀찮아서 안하는걸 못한다고 하는 엄마.어쩌죠?

Djejwkxn |2019.10.31 10:16
조회 15,293 |추천 2

(추가글)
다양한의견 감사합니다.
사실저도 흔쾌히해줄수있는
작은일인데 계속쌓이다보니 스트레스받앗네요
물론엄마도
저 어릴때 저보다 열배는 스트레스받앗겟지만..

저도 지금이야 엄마랑 같이 살지만
언제까지 엄마랑 같이살수도없구
걱정도 되는맘에 썻네요
(아빠랑 엄마랑 사이좋구 아빠가 그런건 다 도와주고잇으요)

좀 더 착하고 상냥한 딸이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 씁니다.

저는 평범한 가족구성원의 딸입니다

그런데 다름아니라 아무것도 안하면서
못한다고하는 엄마한테 스트레스받고 걱정도 됩니다.

엄마ㅡ집안일은하지만 블로그에 글쓰기, 온라인 수강, 온라인과제,여행후정산,컴퓨터설치 모든걸 못한다고해요..

(엄마는 명문대학은 아니지만 4년제 대졸자고
과외선생님 한적있어요.못배운사람 아니에요)

카카오스토리/카카오톡은 열심히하면서 인스타,블로그(자영업 홍보용)는
무조건못한다고하고 제가 알려준다고하면 무조건해달라고해요
동생은 엄마한테 용돈받고 가끔해주고
아빠가 다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여행후정산ㅡ진짜 이게어렵습니까? 여행준비도 제가거의다햇고 엄마가할일은 카드명세서에서 항목더하고 나누기3하면되는걸
저한테 꼭 하라고합니다.

컴퓨터설치ㅡ모니터일체형 컴퓨터구요 .전원만 꽃음 되는건데 이거안도와준다고 매정한 딸이라고합니다.

아빠도 그냥 도와주고말지 이런입장인데
평생 아빠랑 내가도와줄수도없고
제가진짜매정한가요?
추천수2
반대수43
베플ㅇㅇ|2019.11.02 15:31
저런것들만 귀찮아서 안하시는거고 그외에 집안일은 다 하시는거죠? 그럼 걍 해드려요 솔직이 집안일빼고 님이 말한것들 저것들만 붙잡고 있기 힘들고 자식들이 더 빨리하니 님들한테 맡기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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