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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타투를 하고왔습니다

ㅇㅇ |2019.10.31 19:46
조회 4,962 |추천 0
남편 37살 저32살 2살짜리아이를 키우고있는 결혼4년차인부부입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사람이 가슴에 제생일이랑 결혼기념일을 숫자로 타투를 하고왔습니다
지금까지 타투한번 안한 사람이 나이먹고 진짜 미쳤냐고 왜 했냐고 소리지르니까
나중에 나이먹으면 까먹을수있으니까 했다고변명하길래
소리지르면서 지우고오라고 내보냈는데
약간 마음에 걸리네요
그래도 아이가 컸을때도 타투가있는것보다 없는게 좋으니까 뭔가 좀 걸리네요

추천수0
반대수18
베플121212|2019.10.31 20:52
남들이 타투를 안좋게 보는 경우는 과시용으로 한 타투일 때나 그런거구요.. 그런 의미있는 숫자를 세긴 타투라면 로맨틱하다.. 애처가다.. 이렇게 생각할 거 같아요.. 좀 오바하신 거 같아요..
베플ㅇㅇ|2019.10.31 19:49
난좋을거같은데 남편이 그만큼 사랑하는거니까 솔직히 문신도아니고 숫자면 괜찮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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