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말고도 정신병이나 사회한테 질타받은이유로 아무죄없는사람들 죽이고 전시하는영화 개별로임;;..보면 역겨워서 피가 거꾸로쏟음..이게 현실에서도 자주 일어나고 묻지마범죄사건도 많고 저런영화보고 모방범죄일으키고 죄합당화시키는사람들도 실제로많다보니..나도 예술배우고 예술충인데 예술이라는 이름안에 혐오가 너무 아무렇지않게 전시되는것같아서 ㅂㄹ다.. 내가 당할까봐 무섭기도하고;; 나 고어나 공포영화 자주봐서 장르자체는 좋지만..보면서 불쾌하긴함
+)엥 혼자말한건데 챙피하게 실톡까지왔누..그냥 필터링없이 TMI남발한건데 이렇게 많이 볼ㄷㅇ줄몰랐다..그냥 한 ㅈ론가도에도 안들어가는 지나가는사람1이 개인적인생각 말한거니깐 아..저놈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하고 넘어가주라ㅠㅜㅜ 조커배우님 연기자체는 매우좋고 작품성은 좋다던데 볼사람은 보는거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