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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로 비둘기 같이 날아드는 외국인..

엄동식 |2019.11.01 21:21
조회 50 |추천 0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

앞서 7월 42개국 대학생들이 제75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 참여 차 다녀갔고, 5월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90여 명이 방한하는 등 올해만도 연초부터 외국인들의 한국행이 잇따랐다.

10월30일에는 체코와 핀란드 등 유럽인들이 한국 전통과 현대문화를 골고루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선시대 고궁인 경복궁과 세계 5위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탐방,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을 주제로 한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아버지전) 관람 등을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했다.

아버지전은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며 4만 명가량의 관람객이 다녀간 감동 전시다. 외국인들은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한국문화 체험과 성경공부 등 일정을 진행한 뒤 4일 출국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을 찾아오는 세계인에게 아름다운 문화를 알리고 어머니의 사랑을 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인류가 평화롭게 화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성경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성령과 신부께서 오신다고 하셨다.

 

성령과 함께하시는 신부 =  어머니하나님

 

우리가 반드시 찾고 영접해야 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구원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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