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한지는 꽤 됐는데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로 여유가 없어서 이번에 처음 실물 본거거든
근데 괜히 갔다왔어....ㅡㅡ
갔다오니까 콘서트 생각밖에 안남 계속 생각하다 보면 "내가 진짜 다녀온게 맞나?..꿈인가?" 싶음
그리고 더 자주 보고 싶어지고 또 공연 언제하지 찾아보고 다음엔 더 가까이서 보면 좋겠다 라고 욕심이 생겼어
다녀오고 나서 몇배는 더 좋아졌는데 어떡함...
나만 그럼?....이것이 현생불가 라는 건가...☆
+톡선 뚜둥.... 이 영광을 저에게 앞으로 있을 티켓팅 성공의 길로 인도 해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