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여자입니다 방법이없어서 정말 도와주세요
처음에는 길거리에서 번호를 따가더라고요
그냥 평범해보였어요
그런데 자꾸 사랑해만 하루에 수백개를 보내는거에요 만나자고 하면서 그런데 저는 만나기 싫어서 안될것같아ㅠ 라고 했는데 그날 밤 자해공갈을 시도하면서 "안만나주면 죽을꺼야"라고 하면서 자꾸 협박아닌협박을 하는거에요 저는 그럼 한번만 만나주자 라는 생각으로 만났는데 얘가 눈동자가 가만히 있지못하고 힐끔거리고 저를 볼때 자꾸 이상한 눈빛으로 있어서 '얘가 왜이러나' 싶었지만 행동이나 말파는게 어려보여서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만나서 몇번 놀아보기도 했는데 허세가 심하더라고요 그리고 자꾸 스킨쉽을 시도하는 거에요 되게 자연스럽지도않고 허술한느낌으로? 이제 정말 못만나겠다 싶어서 친구들이랑 놀아서 너랑 만날수 없다했더니 계속 협박을 하는 거에요 그랬더니 너 바람피잖아 이러는거에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뭐? 누구? 이랬더니 칭구랑 대화한게 바람폈다고 하는거에요 또하는 말이 너 실명이랑 학교랑 주소아니까 그거싹다 공개하고 바람녀로 페북에 올리겠다고 협박을 하는 거에요 저는 말이 안통하고 걔가 정신병자로 보여서 바로 사과하고 좋게 헤어져야겠다고 생각하고 사과하고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하는 말이 "내가 너를 용서해줄테니까 나를 계속만나줘 나한테미안하면 나를 사랑해줘 너가없으면 죽을것같아"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이건 아닌것같았어요 그래서 다다음날 또 헤어지자고 했는데 이번엔 화를 내더라고요 소리지르면서 물건을 차면서 하는 소리가 "나는 너에게 모든 시간을 투자했는데 너는 나한테 미안하지도않아? 사람들은 항상배신만한다." 이말을 듣고 정말 이해할수 없었어요 어쨌든 저는 말했어요 "너가 나의 자유를 통제해서 나는 더이상너랑 만나고싶지도않고 연락하고싶지도 않아 서로 처음부터 몰랐던 것처럼 지내자" 왜냐면 걔는 항상 1분도 남김없이 연락을 해대는 데 남자든여자든칭구랑 연락하는 것도 질투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도 뭐라하고 항상 무슨일이든 같이 하자고 해서 정말 숨쉬고살수가 없더라고요 전화는 몇시간이고 항상걸고ㅠ 만날때마다 핸드폰검사는 물론 누구에게 오는 전화인지 사사건건 보고 메세지도 그렇고ㅠ 사랑이아니라 이건 너무 스트레스라서.. 어쨌든 헤어지긴했는데 . 다음날 버스정류장에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무력으로 저를 막는 거에요 그때 여자 칭구랑 전화중이었는데 제 폰을 뺐어서 뚝 끊어버리고 자기랑 말하자고 힘으로 저를 막았어요 어쨌든 저는 시간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그래 알겠어 나 가봐야돼" 이랬더니 걔가 "그럼 끝나고 나 만나줘" 그래서 제가 "오늘은 안돼" 이랬더니 가지말라면서 또 막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래 만나줄께 이러고 그 일 끝나고 걔랑절대만나기 싫어서 바로 집으로 갔어요 그런데 집앞에 걔가 저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정말 심장이 없어지는 줄알았어요 그리고 얼마뒤 저에게 언어폭력을 했고 "시××아 너 때문이잖아 너가 책임져" 이러면서 뭐든지 다 제잘못이라면서 "너때문에 죽는다 꽃뱀같은×" 길이고 어디든 상관없이 하지도않은일을 소리지르면서 사람을 매장시키려하는거에요 마치자기가 피해자인듯이 저는 어찌할바를 몰랐고 왜냐면 저는 길에서 소리질르는 사람도 만난적없고 질르는 사람을 처음 봤어요 멘붕이었어요 빨리헤어지고싶다.. 걔는 결국 저에게 폭력을 썼고 저희집에 들어와서 칼까지 썼어요 칼을 쓰기전에는 다행히 핸드폰을 갖고있어서 경찰에 신고를 했고 미성년자라서 저희부모님과 걔네 부모님니 오셨어요 경찰관께서 하시는 말씀이 처벌하면보복하는 애들도 있고 처벌안하면 오히려 더 심해지는 애들이 있다고 하셨어요 저는 걔를 처벌하다가 저희 가족까지 보복당할까바 그리고 부모님이 마음이 약하셔서 저희 부모님에겐 폭력은 말하지 않고 얘가 자기집에 가기 싫어서 그렇다 빨리 없던일로하고 헤어지겠다 말을 했죠 그리고 진술서를 쓴뒤 저는 혼자 다른 방에 가게 되었어요 경찰1명과 그런데 저희 부모님이랑 걔네 부모님이랑 말씀나누는 시간이 있었나 봐요 걔네 부모님은 우리 아들이 여자친구를 처음사귀고 너무 좋아하니까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건 허락해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저희 아이가 중요해서 그렇게 못한다고 했고요 이렇게 잘끝나는 듯싶었지만 그애는 저에게 또 협박을 하면서 "나지금 도로야 이제 죽을거야 너때문에 " 저는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그냥 차단했는데 다음날 집가는 시간에 맞춰서 학교앞에 서있고요 아침에 문열면 문앞에있기도 하고 그냥갈려고하면 무력으로 막고 구석진 골목이나 인적드문곳에데리고 가서 던지고 저를 자꾸 때리더라고요 "이미××아 너때문에 이렇게 됬잖아 시×× 너 나한테 안미안하냐 꽃뱀짓하면서 너이렇게 사는 거 모든 사람이 알아야해" 저는 꽃뱀짓한적없어요 만나서 돈쓰는 건 99프로 저였어요 저는 울었고 눈물이 날수밖에 없었고 어디든지 폭력쓰고 머리도때리고 자꾸 때려서 정신줄 잡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할려니까 폰을 가로채서 던지고 액정도 2번 깨졌어요 케이스는 말할것도없고요 핸드폰검사를 수시로 해서 저는 남자사람칭구에게도 피해가갈까봐 미리 차단을 했고요 지켜줄사람은 한명도 없었고 저는 제몸을 지킬수가 없었어요 저는힘들어도 어쩔수 없이 주변사람들을 지키기위해 스스로 고립되어야하는 신세가 되었어요 너무 많이 당하다가 보니까 하...정말 내가 죽으면해결되는 일인가...싶었어요 그런데 가족이나 칭구들이 생각나서 버텼어요 밤마다 울었고 불면증은 날이 갈수록 심해져만 갔어요 걔가 학교앞에도 온적이많아서 걔얼굴을 몇몇칭구들이 봤는데 칭구들은 걔 얼굴만 보고도 너가아깝다 아직도 사귀는거 보면 많이 잘해주나보네 이러는데 정말 울뻔했어요 사실대로 말하면 친구들은 헤어지라고 할게뻔하고 저에게 도움이 될려고하다가 피해를 볼까봐...정말 너무 버거웠어요 이런거말고도 정말상상도 못할 더큰일들이 있지만 말을 못하겠네요 진짜 이것들은 그것이 알고싶다나 실제상황에 나올법한 사건들인것같아요 다 말하면 걔가 알아채고 보복할까봐 말을 못하겠어요 조금 아주 조금 평범한 스토킹 당한 것처럼 적어봤어요 너무 힘들어서 해결방법을 모르겠어요 아직 집도 이사를 못갔어요 당했던걸 생각하면 1초만에 눈물이 나오네요 정말
걔는 아직도 절 표적으로 생각하고 괴롭힐 생각인가봐요ㅠㅠ저는 어찌해야할까요 걔가 말했던 대사들은 상세히 기억하지만 적을 수 없었어요ㅠ 걔가 알아차리면 더 자극되서 괴롭히러 올까봐 해결방법이 뭔지도 모르겠고 정신적인 힘듬이 더 크네요ㅠㅠ미친다는 게 어떤건지...알것같아요 이런일을 당할때마다 계속 나는 절대 남한테 피해주지말자 얘가 나에게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ㅠ이런생각을 계속 되새겨요 그런데 얘가 계속 날 괴롭힌다면 나중에는 내가 죽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방법을 모르겠어요 선생님들 전 어떡해야할까요 지금도 떨리네요 걔가 핸드폰을 항상 검사해서 제가 모아둔 증거도 없는 바람에 법의 힘을 받지도 못하는 상황인데 어떡하죠 도망치고싶어요 걔가 살지않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