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스토리가 기억이 잘 안 나고
캐릭터도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ㅅㅂ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고
내용이 하나도 이해가 안 감
그냥 매주 봐왔던 거 의리로 보고 있음
재미도 있고 스토리도 좋은 거 아는데
나도 소름 돋는 큰 그림, 복선 이런 부분을 와... 감탄하면서 보고 싶음
나만 그래...?
옛날 스토리가 기억이 잘 안 나고
캐릭터도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ㅅㅂ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고
내용이 하나도 이해가 안 감
그냥 매주 봐왔던 거 의리로 보고 있음
재미도 있고 스토리도 좋은 거 아는데
나도 소름 돋는 큰 그림, 복선 이런 부분을 와... 감탄하면서 보고 싶음
나만 그래...?